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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기자단 모험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반둥 트리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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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댓글 0건 조회 9,670회 작성일 2016-04-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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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IS 학생 기자 배성원 (11) 배선영 (10)
 
갑갑한 도시에 살며, 공부하느라 지친 학생들에게 맘놓고 자연과 더불어 모험과 스릴을 즐길 수있는 곳, 바로 반둥의 Tree Top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곳은 온천욕으로 유명한 Ciater에 좀 못 미쳐 위치해 있으며, 푸르른 침엽수가 우거진 산속에 높은 나무와 나무를 연결하여 만들어 놓아 숲을 체험토록하였다.
 
 
이곳에는 여러코스가 있다. 장애물이 코스에 따라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어, 코스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 각 코스에 Flying Fox가 연결되어 있어 스릴 또한 만점이다.
 
 모든 코스가 높은 나무 위에 설치 되어 있어 꽤나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다. 물론 쉬운 코스부터 어려운 코스까지 경험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높은 나무에 설치되어 있어 안전을 걱정할 수 있으나, 모든 참가자들은 안전벨트와 안전로프 등의 안전장치를 착용하게 되어 있고, 각 코스별로 낙상의 위험요소에 대비하여 그물망으로 안전하게 하여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각 요소 요소에 안전 요원들과 도우미들이 배치되어 안전과 진행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곳이 반둥외에도 인도네시아에는 아래의 3곳(Tretes Tree Top, Bali Tree Top, Kopeng Tree Top)이 더 있다고 한다. 각 지역의 자연 환경에 맞게 잘 설계되어 각각의 특색이 있다고 한다.
 
Yellow 1,Yellow 2 그리고 Green 이 세 코스는 저학년 어린이들(12세 미만, 신장 150츠 미만)이 해당되며 높이가 2~4mm 정도로 높지 않고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
 
Orange, Blue1, Blue2, Red 그리고 Black은 고학년 학생들과 어른들이 즐기는 코스로 높이가 4~8m이고 상당히 어려운 코스이다. 특히 Black 코스는 높이가 20m까지 달해 아찔한 코스이기도 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지친 우리들, 핸드폰과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 것에서 벗어나 Tree Top에서 몸은 힘들지만 새로운 모험을 통해 심신을 달래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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