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찌까랑 산업단지에 있는 현대자동차 공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2026년 1분기 인도네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약진하며 상위권에 대거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자카르타글로브가 전했다. 인도네시아자동차산업협회(Gaikindo)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판매
유통∙물류
2026-04-17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국제통화기금(IMF)과 글로벌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 경제를 세계 경제의 ‘밝은 지점’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며 견조한 편더멘털과 회복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상품및파생상품거래소(이하 ICDX, Bursa Komoditi dan Derivatif Indonesia)의 디지털 금 거래가 2026년 들어 급성장하고 있다. 15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거래량은 3,092만1,382g으로, 전년 동기 894만1,108g 대비 246% 증가
2026-04-16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이 2025년 9월 10일 인도네시아 하원(DPR) 제11위원회와의 실무회의에서 차관들과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RKA)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재무부 홈페이지/Leonardus Oscar H.C)인도네시아 재무장관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가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으로 미국을 방문
무역∙투자
반뜬 주 소재 수랄라야 석탄화력발전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국제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도네시아의 수입 에너지 의존도가 큰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5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국영전력회사 PLN의 다르마완 쁘라소조 사장은 13일 국회 제12위원회(에너지·
에너지∙자원
자카르타 호텔인도네시아 로터리(Bundaran HI) 환영 동상(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를 계기로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14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투자및다운스트림부 로산 루슬라니 장관은 13일 국회 제12위원회(에너지·광물자원 담당) 청문회에서 “중동 지역 긴장이 높아지
2026-04-15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4월 14일자에 게재된 만디리 은행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Reny Eka Putri 의견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금리 인하 사이클을 가져오지 못했다. 오히려 글로벌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지정학적 긴장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찌까랑 산업단지에 있는 현대자동차 공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글로벌 플라스틱 공급 부족과 물류 차질로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석유화학 원료 가격 상승과 물류 불안정 때문이다. 13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혼다 프로스펙트 모터(HPM)의 유삭 빌리 마케팅
2026-04-14
발리 사누르 해변(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호텔업계는 올해 이둘 피뜨리(Idul Fitri) 연휴 기간 동안 예년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글로벌 긴장 고조와 이에 따른 소비 위축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13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호텔레스토랑협회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주력 정책인 무상 급식 프로그램이 2025년 1월 6일 처음 시행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재무부가 무상 급식 프로그램과 관련된 전기 오토바이 조달을 둘러싼 혼선을 공식 해명하며, 2026년에는 추가 구매가 없을 것이라고
2026-04-13
자카르타 SCBD 전경(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중동 전쟁이 휴전에 이르더라도 세계 경제에 연쇄적인 충격을 미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1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세계은행 총재 아제이 방가(Ajay Banga)는 지난 10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발표한 휴전이 유지되더라도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아이르랑가 하르따르또 장관(사진=경제조정부 홈페이지) 인도네시아가 화학 산업의 다운스트림 부문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동부자바 그레식 특별경제구역(KEK Gresik)에 국내 최초의 멜라민 생산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9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GEABH조인트테크놀로지(PT GEABH Joint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