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는 루피아 약세에 따른 수입 대두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대두 보조금 지급을 추진한다. 12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줄끼플리 하산 식량조정장관은 지난 9일 정부가 국내 시장 안정을 위해 대두(kedelai) 보조금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대두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유통∙물류
2026-06-15
2025년 2월 24일(월)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다난따라(Danantara)를 공식 출범시켰다. (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비서실 언론미디어정보국)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따라(Danantara)의 자회사인 다난따라 투자운용(Danantara Investment Management ;DIM)이 첫 달러화 채권 발행에서 46억 달러가 넘는 투
금융∙증시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의 비보조금 휘발유 가격 인상이 중산층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며 소비와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3일 전했다.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는 지난 10일 가
에너지∙자원
서부자바 브까시 재래시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소비심리와 소매판매가 이둘피뜨리(Idul Fitri) 연휴 특수 종료 이후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기준금리 인상과 루피아화 약세가 겹치면서 향후 가계 소비가 더욱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11일 발표한 예비 통계에
경제∙일반
2026-06-12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가 고급 휘발유 '쁘르따막스(Pertamax)' 가격을 30% 이상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이 보조금 연료로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1일
수마뜨라 잠비 지방의 팜농장에서 노동자가 팜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2023.6.29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석탄, 팜유, 페로합금 등 전략 원자재 수출을 국가가 단일 창구로 통제하는 방안을 사실상 철회하고, 대신 수출 가격 감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했다. 1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
인도네시아 대통령 쁘라보워 수비안또(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인도네시아가 투자자 신뢰 위기와 통화가치 급락에 직면하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9일 전했다. 쁘라보워 대통령은 2024년 취임 이후 수백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 프로그
2026-06-11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업 부문의 안정성과 투자 환경 유지를 위해 광산업 수익배분제 도입 계획을 철회하고 석탄 및 니켈 생산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10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바흐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8일 석유 및 가스 업스트림 부문에 적용되는 비용회
합판(plywood) 이미지(사진=pojahome 홈페이지)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6월 9일자 만디리 은행의 산업 및 지역 분석가 Amiadji Nur Kamil의 의견입니다. 세계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비석유·가스 수출이 2025년까지 7.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주요 성장 품목 중 하나가
무역∙투자
2026-06-10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최근 수개월간 이어진 루피아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 일정과 별도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뻬리 와르지요 총재는 9일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25bp(베이시스포인트) 인상한 5.5%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가 10일부터 고급 휘발유 제품인 쁘르따막스(Pertamax)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10일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쁘르따미나는 이날부터 쁘르따막스 가격을 리터당 12,300루피아에서 16,250루피아로 32.1% 인상했다. 친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물 및 전략 원자재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제 가격 결정력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새로운 광물·전략원자재 거래소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8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회 제11위원회(금융 담당) 위원장 무하마드 미스바꾼은 지난 5일 금융부문 발전 및 강화법(P2SK)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