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시내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정부가 대규모 소비 부양책을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5.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개선된 수치지만, 정부의 성장 목표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은 5일 발표한 자료에서 2025년 국내총생산(G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