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자필묵연전 / 玄同 陳萬輝 IMAN SUMAR > 자필묵연 自筆墨緣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7c5f0da401471120b06cf4764b5dabae_1671380367_5515.jpg

자필묵연 自筆墨緣 제13회 자필묵연전 / 玄同 陳萬輝 IMAN SUMAR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자유로운글
작성자 편집부 댓글 0건 조회 1,327회 작성일 2018-10-03 11:41

본문

  • 6回 社團法人 韓國書藝協會 印泥支會展
  • 13回 自筆墨緣展 <學而樂배우고 즐기다>를 Review 합니다.
  • 22名 出品會員을 姓名 가나다순으로
  • 作品과 作家 寫眞, 簡單한 Profile을 紹介합니다.
  • 스물 두 번째 玄同 陳萬輝 IMAN SUMAR 會員입니다

玄同 陳萬輝 IMAN SUMAR / 한국서협 인니지회 (자필묵연)

 

▲ 泰山不辭土壤(태산불사토양)

큰 산은 흙을 사양하지 않는다.

 

▲  淸心(청심마음을 깨끗이 하다

 

 

▲ 사랑

 

 

▲ 淸 板橋 鄭燮 詩

山中覓覓復尋尋 覓得紅心與素心

欲寄一枝嗟遠道 露寒香冷到於今

(산중멱멱복심심 멱득홍심여소심

욕기일지차원도 노한향냉도어금)

산중에서 찾고 찾고 다시 찾고 찾았네,

찾아서 얻은 것이 붉고 흰 난꽃이네.

한 줄기 꺾어 님에게 보내려니 아()이 멀어,

이슬 차고 향기 맑으니 지금 그대로 두노라.

 

 

 

 

 

▲ 安分而養福(안분이양복)
마음을 편안히 하여 복을 기르다. 

 

 

 

▲ 無量壽(무량수한량없는 수명

 

 

 

 

▲ 玄同 陳萬輝 IMAN SUMAR

 

玄同 陳萬輝 IMAN SUMAR 씨는 1977年 Jakarta 뜨리삭띠(Trisakti) 大學(齒科)을 卒業하고 일본에 留學했다書藝를 좋아하여 日本 書藝家 Yamahatsu Kin, Meguro 先生에게서 공부했다. 2003年 自筆墨緣에 入會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하며 自筆墨緣 定期展에도 數次 參與했다. Indonesia 中國人書藝家協會 會員으로 1995부터 Seoul(2009), Jakarta, 日本中國의 國際展에 多數 參加했다서울書藝大展 入選과 特選을 했으며 2017年 世界書藝全北 Biennale에 참가했다現在 個人展을 計劃 準備 中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