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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 | 인도네시아, 아시아 통합 ABCC 핀테크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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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8-04 23:53 조회1,5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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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C 핀테크 인도네시아 오프닝 세러모니 참석 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식 (사진_시사매거진)
 
ABCC 인도네시아 (대표 나나 이리아나)는 지난 8월 1일 오후 4시(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ABCC 핀테크 인도네시아 오프닝 세러모니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ABCC 인도네시아 나나 이리아나(Nana Iriana) 대표, ABCC 코리아 김상연 대표, 인도네시아 에카 사스트라(Eka Sastra) 국회의원, 주인도네시아대사관 전조영 공사, 이영철 구진그룹 회장, ㈜한국중흠 고신성 대표, ㈜인터바일 박상현 대표, KT 텔레캅 조규한 고문, 인니할랄코리아 최강식 대표, 메가그룹 박형연 대표,  엘비젼 이채용 부대표, 인도네시아 종교협의회 (LPPOM MUI) 루끄마눌 하킴(LUKMANUL HAKIM) 할랄위원장, 인니&한국 경제인 우호협회(IKFA) 아디 와르고노(Adhi Wargono) 회장, 인도네시아 알파마트(ALFA MART) 도돗(DODOT) 사장, 인도네시아 표준인증 컨설팅 (SNI) 루셀 사후실라완(Russell Sahusilawane)사장, 인도네시아 교육대학교 디딘(DIDIN)교수, 인도네시아 디 오픈트립 레인 레날디(Raine Renaldi)이사, 인도네시아 페이아고 토픽 가네사(Taufik Ganesha)이사, 중국 실크로드 발전기금회 백욱 부종경리, 중국 유니온페이 이페이먼트 서비스 탁효민 집행동사장, 중국 소비자보호기금회 위조단속위원회 한국대표처 윤호 대표 등 한국·중국·일본 경제인 등 1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텔콤(Telkom)과 만디리 은행(Bank Mandiri)은 축전을 보내 행사를 축하했다.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인도네시아 국가와 애국가 제창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ABCC 코리아 김상연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아시아 전체에서 기존의 국가별 결제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국가 간의 장벽 없이 하나의 결제 시스템을 상호 활용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꿈을 꾸는 시점에서 시작을 했다”고 말하면서 “혼자서 꾸는 꿈은 어렵지만 여러분과 함께라면 꿈을 실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ABCC 인도네시아 나나 이리아나 대표는 “인도네시아 통신산업, 금융산업, IT산업 그리고 관광산업들이 연계 발전을 하여 인도네시아가 강한 국가가 되도록 노력하며, 형제에 나라인 한국과 더욱더 튼튼한 우의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인도네시아인 개개인들에게 간편결제 편리성과 실질적인 혜택이 가게 할 것이며, 인도네시아가 핀테크 분야에서 만큼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중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행사에 참석한 에카 사스트라(Eka Sastra) 인도네시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ABCC Fintech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동남 아시아인들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회사가 어려운 점이 있으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지지를 천명했다.
 
이영철 구진그룹 회장도 축사를 통해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아시아 핀테크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세계녹색디자인조직도 ABCC에서 시행중인 아시아 피테크 사업에 깊은 관심과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전조영 주인도네시아대사관 공사는 “지금의 시스템은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거쳐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정부의 지원과 의지도 있었지만 ABCC Indonesia의 전문가들의 힘이 컸다”고 격려했다.
 
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으로 이어진 행사는 ㈜한국중흠 고신성 대표와 ABCC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우용택 대표의 양해각서 체결식에 이어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마무리 되었다. 이날 체결된 MOU는 중국 315 소비자보호원, UTC 등도 사용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해외간 추적 QR코드 시스템의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ABCC 핀테크 인도네시아는 대한민국 정부의 ‘신남방 정책’과 인도네시아와 하나되는 전략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발전에 기여하는 목표를 기업 슬로건으로 아시아의 금융회사, 통신회사와 교통카드회사, 선불카드회사, PAY회사 등에 호환카드 기술, 전자웰렛 기술, 모바일앱 기술, QR코드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컨소시엄 업체로 참석한 인터바일 박상현 대표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0개국에 Card, App, QR 등 호환 핀테크 기술을 제공하여, 각국의 관광객들이 아시아 전역의 파트너들의 온라인 가맹점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환전, 결제,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이슬람 커뮤니티의 메카 순례자 신분증을 겸한 순례카드 시스템을 추진하고, 해외 취업자들에게 편리하고 저렴한 수수료의 모국 송금 서비스 시스템도 제공할 것”이라고 사업내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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