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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 | 한국광산업진흥회, ‘한-인니 광융합산업 비즈니스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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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12-06 17:19 조회2,3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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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산업진흥회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ASEIC(아셈 중소기업 친환경 비즈니스 혁신센터) 3개 기관이 공동주관한 「한-인니 광융합산업 비즈니스 설명회」 및 수출상담회 모습

-ASEIC과 공동개최 ‘광융합산업 비즈니스 설명회’, 1,100만불 수출계약 성과
장기적인 지원확대를 위한 한국광산업진흥회 인도네시아 현지사무소 개설
 
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이재형)는 지난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소기업부 청사 대강당에서 한국광산업진흥회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ASEIC(아셈 중소기업 친환경 비즈니스 혁신센터) 3개 기관이 공동주관한 「한-인니 광융합산업 비즈니스 설명회」및 수출상담회를 현지의 높은 관심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부, 기술응용평가청(BPPT)의 협조로 국내 기업과 기술 협력, 현지 사업화 등에 관심이 있는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200여명이 참여하여 국내 광융합기업 16개사의 선진기술 및 제품 설명회가 개최되었으며, 심도 있는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된 결과 1,100만불의 수출계약 성과와 국내 광융합 제품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 되었다고 밝혔다. 
 
진흥회는 2014년부터 인도네시아 등 세계 유망국가에 12개 현지 마케팅센터를 구축하여 현지 수출상담회, 유망바이어 국내 초청 수출상담회, 유망전시회 공동관 운영 등을 통해 광융합산업의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마케팅 지원을 전개해 왔으며, 이와 같은 지원의 결과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현지의 수출계약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이번 설명회 및 상담회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광융합 산업 신시장 해외진출이 본격화되는 시발점으로 평가되며, 동남아 지역의 가장 큰 경제규모를 가진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주변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진흥회는 인도네시아 중기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기업의 현지 밀착지원을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며, 현지 상주인력을 고용하여 한국기업이 언제라도 현지에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회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베트남, 인도 등 유망진출국에 현지사무소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빅토리아 차관은 “인도네시아는 지난 10월 조코위 대통령의 한국방문과 양국 경제 및 신기술 분야 교류협력 강화 정책에 따라, 광융합 산업이 이번행사를 계기로 양국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하며 금번 행사를 마련해준 한국광산업진흥회와 ASEIC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ASEIC 김세종 사무총장은 기업들과 면담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광융합은 산업 전반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파급효과가 높은 한국 광융합 신기술과 제품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효과적이라는 높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ASEIC에서는 국내 광융합 산업의 유망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혁신기술주도형 국내외 기업의 발굴 및 시장진출 지원을 진흥회와의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조용진 한국광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광융합산업은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더욱 성장하는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국 모두에게 이득이 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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