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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 | 세븐일레븐, 10년이내 2,500개 점포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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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ulfikar 작성일14-05-28 17:46 조회7,3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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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철도역, 포텔, 관광지, 주유소에 점포입지 검토 예정
 
 
인도네시아의 세븐일레븐 프랜차이즈인 뻬떼 모던 인터네셔널(PT. Modern Internaltional)은 총 7조5천억루피아를 투자하여 향후 10년 이내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점포를 최대 2,500개 점을 신설할것이라고 밝혔다.
현지언론 이베스톨데일리 24일자에 따르면, 헤린 대표이사는 “1개 점포당 개설비용은 15억~30억루피아다. 투자액의 70%는 자사의 자본을 사용하며, 나머지 30%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계획이다” 며 “현재 인도네시아 전국에 160개 점포의 세븐일레븐이 있으나, 내년까지는 200개 점포를신설하고 오는 2024년까지 2,000~2,500개 점포를 늘릴 예정이다” 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앞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산층의 수요 확보를 노릴 계획이다. 헤린 이사는 “인구 1만명당 1개 점포를 두는 것이 이상적이다. 아파트와 철도역, 호텔, 관광지, 주유소 5군데 지점에 점포입지를 검토할 것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모던 인터네셔널社는 전국 16개 도시에 있는 후지필름을 세븐일레븐 점포로 전환하여 지방에서의 점포확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사진현상 사업의 수입이 저조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의료용 사진, 그래픽 아트, 디지털 이미지 사진의 현상사업에 주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
후지필름의 2013년 12월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26% 증가한 1조 2,735억 루피아였다. 세븐일레븐의 매출액이 53% 증가한 것에 반해, 사진관련 사업의 신장률은 26%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판매관리비와 인건비 증가로 순이익은 10% 감소한 501억 루피아로 떨어졌다. 올해는 20~30%의 수익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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