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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정부기관 | 한-인니 산림협력센터(산림청) ‘팬데믹 시대의 숲’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 수상 작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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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7-23 23:21 조회9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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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의 숲’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 1등 수상 작품(사진=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제공)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으로 환경산림부와 공동 주최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개소 10주년(7.21.)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인니 산림협력센터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The Nature’s Masterpiece: Forest Amidst the Pandemic) 수상작이 7월 22일 발표되었다.
 
‘팬데믹 시대의 숲(The Nature’s Masterpiece: Forest Amidst the Pandemic)’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산림비디오 공모전은 수준 높은 응모작들을 통하여 코로나 시대에 숲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75명의 지원자와 101개 팀에서 176 작품을 출품했으며.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인니 환경산림부 국제협력국, 공보실로 구성된 심사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7월 22일 한-인니 산림협력센터(KIFC)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 수상작이 발표되었으며, KIF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https://bit.ly/KIFC-VideoContest)
 
서부자바州 보고르 지역 메가먼둥 산촌농민회 사다르 따니 무다팀이 출품한 <달콤한 꿀의 영감>이라는 작품이 1위의 영광을 차지했고, 리아우州 퍼칸바루에서 리즈카 하루만티가 개인으로 출품한 <팬데믹 시대의 국경 수비대>라는 작품이 2등을 차지했다. 또한 중부자바州 뜨갈에서 사왕 시나왕팀이 출품한 <나의 숲>아 3등을, 중부자바州 마글랑에서 마따 시네마팀의 <숲에서 보내는 편지>가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에는 산림을 보호하며 양봉을 통한 주민 소득향상, 팬데믹 시대 주민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진행되는 맹그로브 조림사업 등 산림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우수한 작품들이 접수되어 심사위원들이 당선작을 고르는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였다는 후문이 있다.
 
이번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 수상작품은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유튜브 채널(https://bit.ly/KIFC-VideoContest) 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센터장 이성길)는 우리나라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간의 합의로 2011년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청사 내에 설치된 산림협력기구로서, 인도네시아의 양묘장 현대화, 산림생태관광 진흥, 이탄지 복원, 산불관리역량강화, 바이오매스생산 등 양국간 산림 협력사업을 통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촉진하는 한편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산림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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