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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정부기관 | 한-인니 산림센터(산림청) ‘팬데믹 시대의 숲’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 수상작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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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4-01 20:19 조회5,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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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부문 최우수상 <Floating Time!> Fariz Ardianto (UGM) 

-세계 산림의 날 기념 한-인니 산림센터(산림청)와 환경산림부 공동 주최 
 
세계 산림의 날(3.21)과 보고르에 소재한 센툴생태관광모델숲의 오픈홀 신축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인니 산림센터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Nature’s Masterpiece: Forest amidst the Pandemic) 수상작이 3월 31일 발표되었다.
 
본 산림사진 공모전은 ‘팬데믹 시대의 숲(The Nature’s Masterpiece: Forest Amidst the Pandemic)’이라는 주제로 청년 부문(13~23세)과 일반인 부문(24세 이상)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수준 높은 응모작들을 통하여 팬데믹 시대에 숲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월 23일부터 3월 21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청년 부문에서 97명의 지원자가 172 작품을 출품했고 일반인 부문에서는 116명의 지원자가 201 작품을 출품했으며. 한-인니 산림센터, 인니 환경산림부 국제협력국, 공보실, 연구개발혁신원 사진협회로 구성된 선정단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3월 31일 인니 환경산림부 시티 누르바야 장관이 주재하는 세계 산림의 날 기념 웹세미나에서 마흐풋 국제협력국장이 본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하고 작품을 소개했으며, 환경산림부 온라인 회의장에 이를 전시했다.  
 
청년 부문에서는 가자마다 대학교(UGM)에 재학 중인 파리즈 아르디안토(Fariz Ardianto)가 <떠 있는 시간(Floating Time!)> 이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일반인 부문에서는 족자에 거주하는 로피안 소피아만(Rofyan Sofyaman)이 <아침 기운(Morning Spirit)>이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에는 오랑우탄, 맹그로브, 산림조사, 트리 하우스, 송진채취, 도시숲, 생물다양성 등 산림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우수한 작품들이 접수되어 심사위원들이 당선작을 고르는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였다는 후문이 있다. 
 
이번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 수상작품은 한-인니 산림센터 홈페이지(https://kifcjakarta.org/announcement/)와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p/CNEkCfpHTiM/?utm_source=ig_web_copy_link) 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인니 산림센터(센터장 이성길)는 우리나라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간의 합의로 2011년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청사 내에 설치된 산림협력기구로서, 인도네시아의 양묘장 현대화, 산림생태관광 진흥, 이탄지 복원, 산불관리역량강화, 바이오매스생산 등 양국간 산림 협력사업을 통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촉진하는 한편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산림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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