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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정부기관 | 설날 특집, 소원 담기 프로젝트에서 덕담 릴레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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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2-15 19:57 조회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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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설명하는 장면(한국 문화원 제공)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운)은 설 하루 전날인 지난 2월 11일 주재국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새해 소원담기-덕담 릴레이’ 사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설 명절 문화를 소개하고 주재국민과의 양방 소통을 위한 ‘새해 소원담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영상·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수상작 소개와 ‘덕담 릴레이’ 등으로 마련한 행사에 문화원 유튜브 계정과 ZOOM 웨비나 계정으로 자카르타를 비롯하여 멀게는 자카르타에서 무려 동북쪽으로 1,650Km 떨어진 술라웨시 및 칼리만탄, 발리 등 전국에서 실시간 400여 명이 방청했다.
 
첫 순서로 아리랑TV가 2월 3일 방영한 ‘한국 정부, 구정 연휴기간 코로나19 방역 강화’라는 뉴스 영상을 게시하여 코로나19 대유행 속 민족 최대 명절인 구정 연휴 기간 한국 정부의 강화된 방역대책을 소개하고, 2월 10일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의미’라는 뉴스를 통해 다양한 문헌 속 ‘소’의 의미를 보여주는 영상을 게시하여 설날의 의미를 다방면으로 소개했다.
 
이어 한국 설 명절의 유래와 민속놀이 및  설음식을 소개하고 설날 동요 따라 부르기와 지난 2월 1일부터 9일간 105명이 참여한 ‘복주머니 꾸러미’가 시상품으로 주어지는 ‘새해 소원담기 프로젝트’ 공모전 우수작 발표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행사의 마지막으로는 문화원장의 덕담을 시작으로 무작위로 지명된 웨비나 참석자의 덕담을 전국의 한류팬들과 나누는 ‘덕담 릴레이’로 이어갔으며, 이 때 유튜브 및 웨비나 계정을 통한 실시간 덕담 참여자가 무려 300건을 상회했다.
 
이번 행사는 약 1시간 30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나라 전통명절을 홍보했으며, 주재국 한류팬들의 참여형으로 구성하여 기존 충성도 높은 한류팬 뿐만 아니라 전국의 다양한 연령대의 신규 방청자도 유입된 양방소통의 장이됐다. 
 
한국문화원은 지속적인 한류 확산을 위한 양적 팽장과 내실있는 질적 성장을 동시에 지양하기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양방 소통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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