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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 | 동남아 화상기업 창원에서 만난다…비즈니스 위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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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11-12 16:48 조회4,0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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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만든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 '오아시스'
경남 창원시장이 10일 '위드 코로나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개발한 '오아시스' 무대 앞에서 온라인 인사를 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32.5m에 이르는 LED 패널 두 개가 무대 중심을 감싸는 형태인 지름 24m, 높이 9m짜리 둥근 무대다. 기업인들은 대형 스크린에 등장하는 1천여 명의 바이어 등을 상대로 온라인으로 제품 홍보를 하고 상담을 할 수 있다.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14일까지 대형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교류
 
한국-세계화상(華商) 비즈니스위크(이하 세계화상BW)가 12일 경남 창원시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경남도, 창원시, 한국중화총상회가 행사를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동남아시아에 막강한 경제력과 시장지배력을 갖춘 화상 기업과 네트워크를 만들고 수출, 투자유치, 인력·기술교류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
 
싱가포르,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10개국 주요 화상기업 500곳과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항공, 전기·전자, 식품, 소비재, 문화콘텐츠 전문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기업이 참가한다.
 
창원시는 당초 아세안 주요 화상 기업인들을 대거 초청하려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창원컨벤션센터에 만든 세계화상BW 전용 플랫폼 '오아시스'를 통해 관계를 맺고 투자유치·수출 상담을 한다.
 
'코로나19' 시대 수출과 투자유치에 목마른 기업들의 갈증을 풀어준다는 의미를 담아 플랫폼 이름을 오아시스로 정했다.
 
오아시스는 초대형 스튜디오다.
32.5m에 이르는 LED 패널 두 개가 무대 중심을 감싸는 형태인 지름 24m, 높이 9m짜리 둥근 무대다.
 
기업인들은 대형 스크린에 등장하는 1천여 명의 화상을 상대로 기업·제품 홍보를 할 수 있다.
 
소형 제품은 물론, 굴삭기, 버스, 장갑차 등 대형 모빌리티 제품까지 무대에 올려 홍보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줌(Zoom), 유튜브, 페이스북 등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실시간으로 오아시스 홍보 영상을 볼 수 있다.
 
세계화상BW 기간에는 두산중공업, LG전자, LG유플러스, 현대로템, SK텔레콤, 사조대림, BNK금융그룹, 농협중앙회,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70여 개 기업이 오아시스에 출연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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