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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경북도 사이버 수출상담회 등 비대면 마케팅 강화 대사관∙정부기관 편집부 2020-03-1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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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적 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약국에서 주민등록번호 년도 끝자리가 6인 시민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경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화상 상담회, 온라인 판매 등 비대면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한국인 입국 제한 국가가 늘어나 전시회, 사절단과 같은 현지 출장 방식으로 외국에서 영업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이다.
 
오는 18일 인도 등 서남아시아 바이어 상대로 한 사이버 상담회를 시작으로 중국, 일본, 중동, 동남아 등 바이어를 화상으로 만나 영업할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해외 바이어를 찾거나 기존 바이어와 접촉이 어려워 화상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에 상시 마련한다.
 
동남아와 일본, 미국, 러시아 이외에 중국, 인도네시아 등 인터넷몰 입점을 새롭게 추진해 우수 제품을 외국에 직접 판매한다.
도내 식품, 화장품, 소비재 분야 250개 업체가 진출하도록 돕는다.
 
아마존 셀러 200명을 전문 해외마케터로 모집해 지역 제품 홍보와 판매를 하도록 한다.
 
한국인 입국을 제한한 국가 코트라(KOTRA) 해외무역관과 협력해 바이어 발굴·관리, 시장조사 등 지원을 확대한다.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해외인증 취득 비용과 해외 출장 항공료도 대준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직접 해외 마케팅이 어려운 만큼 사이버 수출 핫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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