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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 | 재인니 한국건설협의회(AKCI) 신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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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1-16 10:40 조회1,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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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인니 한국건설협의회 제공)

-TSP 이기홍사장 차기 회장으로 선임
 
재인니한국건설협의회(AKCI) 2020년 신년회가 지난 11일 자카르타 리버사이드CC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행사에는 재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전조영 공사와 김동진 국토관을 비롯해 건설협회의 많은 회원사가 참여해 2019년을 돌아보고 2020년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의와 상호 정보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김동진 국토관은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및 정부간 협력방안에 대해 강의했으며 인도네시아 수도이전을 통한 우리 건설기업의 기회와 비전을 제시하고 기회의 땅 인도네시아에서 한국건설기업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신년행사에 한국건설협의회(AKCI)의 이강우 회장의 임기가 끝나 새 회장의 추대 및 선출이 있었고 신임회장에 TSP 이기홍 사장이 추대, 선출되어 차기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당초 전임 회장이었던 롯데건설 이강우 회장은 한국본사로 귀임하게 되어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으나 신임회장 선출의 매끄러움으로 2020년을 시작하는 새집행부로 출발하게 되었다.
 
한편 건설협회는 이날 신규회원사로 동서퍼니처 박용한 사장과 조양일렉스 김광범 사장이 새 가족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PT.SSA의 황의상 사장은 인도네시아 한국 건설협회의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지난 시절의 힘겹고 어려움을 버텨왔던 우리 건설기업의 흔적들을 생생하게 후배기업들에게 전달해주는 귀한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9년에는 약 48억불이라는 최고의 수주를 올려 인도네시아에서 대한민국 건설기업의 대단한 성과를 보였고 2020년 인도네시아는 수도이전이라는 대형프로젝트와 한국 현대자동차, 롯데케미칼등의 인도네시아 진출이 인도네시아 한국건설기업의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며 각 분야에서 선전하고 있는 우리 건설기업의 새해를 기대 해본다.[월간건설신문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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