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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뉴스 | 부산외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제4차 초청강연회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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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11-18 17:27 조회1,4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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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제4차 초청강연회 개최(부산외국어대학교 제공)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는 오는 25일 개최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여 최근 남산동 캠퍼스에서 <아세안과 지역협력 –자카르타 외교현장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김영채 아프간 파키스탄 특별대표를 초청하여 제4차 초청강연회를 실시하였다.
 
부산외대 특수외국어사업단(단장 배양수)이 주최한 이번 초청강연회는 前 아세안대사를 역임한 김영채 특별대표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아세안 전문가인 김영채 특별대표가 부산외대 재학생들로 하여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아세안의 역사, 아세안의 전략적 중요성, 한국의 대 아세안 외교 방향, 한국의 아세안 외교 현황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지원(부산외대 동남아창의융합학부 1학년)씨는 “이번 강연을 통해 아세안이 많은 다자 외교의 경험을 갖추고 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미중 무역 분쟁, 한일 외교 갈등, 남북문제 등 동북아시아 현 정세의 외교해결의 장으로서 가치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아세안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작년 2월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약 40억 원을 지원받아 태국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크메르어, 아랍어, 힌디어, 터키어 등 8개 언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특수외국어 저변 확대와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은 국가 전략지역 진출·교류에 대비한 특수외국어 전문 인력 수요 증대로 인해 △특수외국어 교육 기반 조성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 △특수외국어 구사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시행되었다.[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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