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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 존 허, 아시아인 첫 PGA 투어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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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5-08-19 16:36 조회5,2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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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프로골퍼 존 허(22· 한국 이름 허찬수)가 5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투어(PGA) 신인상을 받았다. PGA가 1990년 이 상을 제정한 후 아시아인으론 처음이다. PGA투어 올해의 신인은 올 시즌 공식대회에 15차례 이상 출전한 동료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허씨는 찰리 벨잔, 버드컬리, 테드 포터 주니어(이상 미국),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와 함께 신인왕을 놓고 경쟁했다.
그는 지난 2월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로버트 앨런비(호주)와 8차 연장까지 치르는 대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PGA에서 주목 받았다. 페덱스컵 랭킹 29위로 신인 가운데 유일하게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기도 했다. 올해 28개 대회에 출전, 톱 10에 네 차례 들었다. 미국 댈러스에 머물고 있는 그를 화상전화로 인터뷰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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