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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조코위 대통령, 차기 통합군사령관에 유도 마르고노 해군참모총장 지명 정치 편집부 2022-11-3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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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참모총장 유도 마르고노 제독이 안디까 뻐르까사 장군의 뒤를 이어 통합군사령관 후임으로 지명됐다. (사진=안따라포토/ASPRILLA DWI ADHA)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해군참모총장(KSAL) 유도 마르고노(Yudo Margono) 제독을 안디까 뻐르까사 장군의 후임 TNI 통합군사령관 후보로 지명했다고 CNN인도네시아가 28일 보도했다.
 
해당 지명 사실은 대통령 서한으로 작성되어 28일(월) 쁘라띡노(Pratikno) 국무장관이 직접 뿌안 마하라니 국회의장에게 전달하면서 정식으로 국회에 제출됐다.

뿌안도 국회의사당 건물에서 해당 서한을 수신했음을 확인하면서 안디까 뻐르까사 통합군사령관 후임으로 대통령이 지명 추천한 인물이 유도 마르고노 제독임을 공표했다.
 
그녀는 이전에 해당 대통령 서한이 이미 한 차례 전달된 적이 있지 않느냐는 소문은 잘못된 정보라고 일축했다. 국회는 이후 통합군사령관 교체 또는 신임 통합군사령관 취임을 위한 후속 조치를 관련 상임위원회에 위임하게 된다.
 
군에 대한 2004년 기본법 34호 13조 (4)항에 따르면 통합군사령관은 각군 전현직 참모총장들 중에서 선발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에 앞서 로드윅 빠울루스(Lodwijk Paulus) 국회 부의장은 현 통합군사령관 안디까 장군의 정년이 도달하기 20일 전까지 통합군사령관 후보를 결정해 해당 대통령 서한을 국회에 보내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안디까 장군의 정년은 2022년 12월 21일이다.(관련기사 보기)
 
국회는 해당 대통령 서한을 받게 되면 통합군 사령관으로 지명된 후보의 자택을 방문하는 것을 포함해 타당성 검사 등 관련 절차들을 진행하게 된다. 유도 제독은 다음 주에 적정성 심사 재평가도 받아야 한다.
 
그런 다음 차기 국회총회에서 유도 제독의 통합군사령관 임명을 비준하게 되는데 현재 가장 빠른 국회총회 일정은 12월 16일이다.[CNN인도네시아/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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