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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요즈음] 꼬마가 속눈썹 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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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2-09-30 01:19 조회3,0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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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deviginting45 캡처)
 
성인 여성들은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만들어 눈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 속눈썹 연장 시술을 받는다.
 
그런데, 어린 꼬마가 속눈썹 연장을 해달라고 요청했다면?
 
지난 27일 한 틱톡 계정(@deviginting45)에 올라온 영상에서 한 아이가 자신에게도 속눈썹 연장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수만 번 조회된 이 영상에는 빨간 옷을 입은 여자 아이가 서부수마뜨라 빈자이의 한 미용실에서 어머니와 함께 속눈썹 연장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아이가 엄마에게 속눈썹을 붙여달라고 부탁하자 엄마가 응했다는 설명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네티즌들의 관심과 비판을 받았는데, 많은 네티즌들이 아이의 안전은 생각하지 않고 아이의 뜻에 따라준 엄마를 탓하고 있다.
 
속눈썹 연장술에 사용되는 특수 접착제를 아이에게 사용했을 때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아이에게 속눈썹 연장을 해주지 말았어야 할 미용실 주인의 비전문적인 태도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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