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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주간이슈/사건사고] 9월 넷째 주 사건∙사고 편집부 2022-09-2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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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랑 주요 부패사건 증인이 목이 잘리고 불탄 시체로 발견됨.
 
- 파푸아 주지사 루카스 에넴베의 수천억 루피아 상당 부패혐의가 상당 부분 드러남.
 
 
■정보 해킹과 비요르카
- 해커 비요르카로 몰려 이틀간 자카르타에 잡혀갔다가 돌아온 마디운 청년이 트라우마를 겪는 중. 이 친구는 비요르카니즘이란 텔레그램 채널을 만들어 비요르카의 폭로를 유포하다가 해당 사이트를 100불에 비요르카에게 팔았는데 비요르카의 공모자로 주요 용의선상에 올라 있는 상태. 이틀간 아무도 모르게 자카르타에 잡혀갔다가 다시 마디운으로 돌아왔으나 경찰에 매주 위치보고해야 하는 감시상태임.
 
- 마흐푸드 MD 장관은 해커 비요르카가 유포한 자기 개인정보에 틀린 부분이 있다고 지적. 하지만 유출된 게 문제인데 정부에선 이상한 이유로 상황을 희석시키는 모양새. 아직도 용의자는 마디운의 얼음 판매상 청년 한 명뿐인 모양이지만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 점에서 아직 비요르카의 꼬리도 못 잡은 것으로 보이는 상황.
 
- 또 다른 해커가 자카르타 경찰청 자료 2600만 건이 유출되어 일부 샘플을 문서공유사이트 Scribd에서 검색되도록 해놓음. 주로 경찰관들의 개인정보인데 해커들이 완전히 경찰들을 가지고 노는 상황임.
 
■페르디 치안감 사건
- 페르디 전 치안감의 파면 취소 청원을 법원이 기각하여 공식적으로 파면 확정.
 
- 경찰청장 고문 무라디는 경찰청 내 페르디 전 치안감의 숨겨진 의형제가 페르디를 지금까지 끌어주었고 이번 사건에서도 그가 살해 명령을 내렸을 뿐 실제 직접 쏜 게 아니니 살인범도 아니므로 최대 5-10년 형을 받도록 도우려 한다고 언급. 경찰 내에 인맥을 구축한 마피아들 존재 의혹.
 
- 페르디 삼보가 파면된 후에도 그가 만든 도박조직 컨소시어 303은 아직 근절되지 않아 경찰청장이 연루된 경찰관들에 대한 관련 조사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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