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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인니 정보통신부, 구글·페이스북·트위터 등 PSE 미등록 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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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2-06-29 23:32 조회8,0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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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까지 PSE 등록하지 않으면 서비스 차단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는 인도네시아 국내 및 해외 기업에게 민간부문의 전자시스템운영자(이하 PSE)에 등록할 것을 재요청했다.
 
PSE는 전자시스템운영자로 정의된 당사자를 지칭하는 용어로서 PSE 정책은 전자시스템운영자를 관리하는 규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민간부문 PSE에 관한 정보통신부장관령 5호에 따르면 메시지, 통화, 전자메일 및 소셜미디어와 같은 통신서비스를 제공, 관리 또는 운영하는 업체가 PSE 등록 적용 대상이다.
 
28일 꼼빠스닷컴에 따르면, 정보통신부는 PSE 등록 마감 기한을 2022년 7월 20일까지로 공지한 바 있으며 기한 내에 등록하지 않을 시 불법시스템으로 처리되어 서비스가 차단된다.
 
현재 4,559개의 국내 PSE와 75개의 글로벌 PSE를 포함해 총4,634개의 PSE가 정보통신부에 등록돼 있다.
 
정보통신부 사무엘 빵으라빤 정보응용프로그램 국장은 “고젝, 오보, 트래블로카, 부깔라빡 등과 같은 국내 PSE와 더불어 틱톡, 링크트리 ,스포티파이 등과 같은 글로벌 PSE가 등록 대상이다.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거나 재등록 해야 하는 업체는 총2,569개”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PSE 등록기간을 2020년부터 공지해 충분한 기간을 제공했지만, 구글, 넷플릭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글로벌 기업과 몇몇 인도네시아 사업자가 아직 PSE에 등록하지 않았다.
 
민간 부문 PSE 등록은 사용자와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공간을 보호하기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노력이다.[꼼빠스닷컴/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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