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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 보건부,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허가 내년으로 늦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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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11-19 10:48 조회2,8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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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보건부의 식약청(BPOM) 중국 바이오 의약품 기업 시노백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이 12 셋째 주에 긴급사용허가(EUA)가 발급 예정이었으나, 내년으로 늦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UA 취득에 필요한 3 임상시험 데이터를 브라질 정부와 시노백에서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노백의 제3상 임상시험은 브라질에서도 진행 중이다.

18일 뗌뽀 보도에 따르면 BPOM 페니 청장은 브라질과 국내에서 실시한 3 임상시험 데이터를 취합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EUA는 내년 1 셋째 주에 발행될 예정이다라며 하지만 정부가 백신 접종을 빠르게 배포하기 원할 경우 BPOM 예외적으로 미승인 약을 인도적 의도로 사용 허가할 가능성도 있다" 말했다.

뜨라완 보건장관은 백신 접종에 관한 로드맵에서 백신접종 대상을 18~59세의 1 721만명으로 지정했다 30% 의료 종사자 공공 서비스 종사자 3,216 명에 대해서는 정부 프로그램으로 실시, 나머지 70% 자가접종으로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하여 실시한다라고 말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정부 프로그램은 시노백에서 5,800만분을, 코로나19 백신 개발 각국이 공동 출자·구매하는 ‘COVAX(코박스)' 통해 1,600만분의 백신을 조달한다자가접종을 위해서는 시노백에서 8,500만분, 미국 바이오 의약품 노바밧쿠스에서 3,000만분을 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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