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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지와스라야 스캔들’ 주역 4명에 종신형 선고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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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인도네시아, ‘지와스라야 스캔들’ 주역 4명에 종신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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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10-14 13:13 조회7,28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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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법원은 12 국영 생명보험회사 아수란시 지와스라야(PT Asuransi Jiwasraya)의 전() 사장 헨드리스만  주요 4명에 반부패법 위반혐의로 종신형을 선고했다

4 모두 지와스라야 투자 운용에 있어 반부패법 ‘2001 20를 위반, 국가에 16 8,070 루피아의 피해를 주었음을 인정했다

법원은 지와스라야의 전사장 헨드리스만 라힘, 재무 담당 이사 해리, 전 투자·금융 부문장 샤미르완과 더불어 헨드리스만 지와스라야 전사장과 공모하여 부정 주식 거래 등을 투자회사 맥시마 인테그라(PT Maxima Integra) 이사 조꼬 하르또노 띠르또 등 총 4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헨드리스만에게 금고 20, 샤미르완에게 금고 18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이보다 엄중한 처분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밖에 지와스라야와 관련된 부동산 회사 핸슨 인터내셔널(PT Hanson International) 이사 베니 용의자와 해운·광산 등의 사업을 다루는 뜨라다 알람 미네라(PT Trada Alam Minera)의 전 감사위원 헤루 히다얏 용의자도 체포됐다. 베니 용의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돼 아직 재판이 시작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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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보이반님의 댓글

바보이반 작성일

종신형을 두려워할까요? 언제 잊혀지면 플려나오겠죠? 문제는 피해자 구제인데 그에 대한 결과는 없네요. 조속한 피해동포들의 재정손실에 대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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