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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자카르타 영화업계, 영화관 영업 재개 여부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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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10-13 13:21 조회6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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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영화관업자연합(GPBSI)이 자카르타 영화관 영업 재개와 관련해 14일 협의를 나눈다.

자카르타특별주가 12일부터 대규모사회적제약(PSBB) 12일부터 다시 완화했지만, 영화관은 아직 영업을 재개하지 않았다.

12일 꼼빠스 보도에 따르면 자카르타특별주는 영화관 내 인원을 25% 이하로 제한하며 손님 간 간격을 1.5미터 이상 거리를 두는 등의 조건을 충족한다면 영화관의 영업 재개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조니 회장은 "영화산업 관계자와 25% 이하의 손님 수용 시 영업 재개 여부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라고 말하며 "이 제안을 받아들일 계획이다. 영화관이 영업을 재개하지 않는다면, 영화 배급사도 작품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자카르타의 영화관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3 말부터 영업을 잠정 중단했다.

자카르타의 서부자바 브까시에 펜디 시장은 12 보건 규율을 준수하면 영화관 영업을 허용하겠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아직 영업재개 허가를 신청한 영화관 운영 업체는 아직 없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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