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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 국가재난방지청, 공항·항만서 PCR 이동식 검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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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5-18 16:01 조회1,2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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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공항과 항만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부를 검사하는 유전자증폭(PCR) 이동식 검사 장비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공항이나 항만에서는 현재, 입국자에 대해서 채혈에 의한 간이 검사(항체 검사), 체온 측정과 문진을 실시하고 있을 뿐이다.
 
지난 12일자 현지 자카르타글로브의 보도에 따르면, 보다 정확하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인 PCR 검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NPB 관계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기술평가응용청(BPPT)이 개발한 이동식 검사 장비를 도입한다. 24시간 동안 262건의 PCR 검사가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금까지 유람선 승무원 1만 3,943명, 유학생 등 801명의 인도네시아인이 귀국했다. 앞으로도 유람선 승무원 9,637명, 시민 448명이 귀국을 예정하고 있다고 한다.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1(PT Angkasa Pura, AP1) 관계자는 12일 현지 매체 뗌뽀와의 인터뷰에서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에 대해, 운영하는 공항에서는 검사를 간이 검사에서 PCR 검사로 전환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한편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지난 4월 PCR 검사 실시 건수를 하루 1만 건 이상으로 끌어 올리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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