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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印尼 하원 개회…의원 간 거리 두고 착석 등 방지 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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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3-31 14:16 조회1,0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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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휴회 기간이 연장되고 있던 인도네시아 하원(제3회기)가 지난30일 개회했다.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하원(정수 575석)의 개회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입실 시 체온 검사와 의원끼리 적당한 거리를 두고 착석하는 등의 감염 방지 대책을 취한다.
 
하원은 앞서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1일까지 휴회 예정이었지만, 자카르타특별주가 20일, 감염 확산으로 비상사태 대응 기간을 선포하며 재택근무나 이동 자제 등을 요청했기 때문에 휴회 기간이 연장되었다.
 
본회의에서는 의원들 간의 거리를 두기 위해 방청석도 이용한다. 의원들에게는 사전에 관련 자료를 배포하고, 첫날 의장이 자료를 읽는 것을 취소해 의사 진행을 앞당기는 것도 제안되고 있다.
 
당초는 개회 전에 의원과 가족, 하원 담당 기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검사를 받지 못하는 많은 시민이 있는데도 신중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제기돼 시행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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