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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 바땀 앞바다 코로나19 환자 전용 병원, 이달 내 사용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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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3-25 15:00 조회2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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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리아우제도주 바땀 섬 남쪽의 갈랑 섬(Galang Island)에 건설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전용 의료 시설이 이달 안으로 완공되어 사용 가능할 전망이다.
 
22일자 현지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주정부 지역 생활 지원 인프라국의 알베르토 국장은 21일 “격리 센터의 건축 자재가 오늘 도착했다”며 “정부의 목표대로 이달 28일에는 사용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설은 과거 베트남 난민 캠프가 있던 자리에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베트로 국장은 “기존 병원의 보수와 함께 격리 센터가 되는 새로운 건물은 28일에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 시설이 이용하는 지역의 배수 처리 시설이나 소각 시설 등의 정비도 월 내에는 마무리되며, 상수도와 전기는 이미 사용 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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