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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계청, 작년 9월 시점 빈곤율 9.22%...9분기 연속 개선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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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중앙통계청, 작년 9월 시점 빈곤율 9.22%...9분기 연속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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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1-16 10:51 조회1,1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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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5일 발표한 2019년 9월 시점의 빈곤율은 9.22%로 지난 조사의 같은 3월 시점에서 0.19포인트, 전년 동월 시점에서 0.44포인트 각각 개선됐다.
 
9분기 연속 빈곤율이 감소하고 있지만, 정부는 도시와 촌락의 격차 축소가 향후 과제라고 평가했다. 도시는 0.13포인트 하락해 6.56%, 촌락은 0.25포인트 감소한 12.60%였다.
 
빈곤 인구는 지난 조사에서 약 36만명 줄어든 2,479만명이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앙통계청의 수히라얀또 청장은 "촌락과 도시 지역의 빈곤율이 2배 정도 차이난다. 농업 종사자가 많은 촌락의 빈곤율을 낮추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여섯개섬의 빈곤율은 깔리만딴섬이 5.81%로 가장 낮았다. 가장 높은 섬은 파푸아 지역으로 20.39%이었다. 자바섬은 8.29%을 기록했다. 주별로는 자카르타특별주가 3.41%로 가장 낮았으며, 파푸아주가 26.55%로 가장 높았다.
 
전체 34개 주 중 북부 말라꾸를 제외한 33개주가 모두 빈곤율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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