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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자카르타 주요 도로 홀짝제, 시간 연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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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7-11 13:39 조회2,9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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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교통부 산하의 자카르타 수도권 교통운영국(BPTJ)은 자카르타의 주요 도로에서 실시하고 있는 차량 진입 규제 방법인 홀짝제의 적용 시간을 연장하는 것을 주지사에게 제안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평일 오전 6시~10시와 오후 4시~8시 총 8시간 동안 실시하고 있지만,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15시간으로 연장되어야 한다고 진언하고 있다.
 
현재 홀짝제 대상 구간은 ◇메단 므르데까 바랏(Jalan Medan Merdeka Barat) ◇땀린(Jalan MH Thamrin) ◇수디르만(Jalan Jenderal Sudirman) ◇S 빠르만 일부(Jalan Jenderal S Parman, 슬리피 교차로부터 또망 교차로까지) ◇가똣 수브로또(Jalan Gatot Subroto) ◇MT 하르요노(Jalan Jenderal MT Haryono) ◇DI 빤자이딴(Jalan DI Panjaitan) ◇아흐맛 야니(Jalan Jenderal Ahmad Yani) ◇HR 라수나 사이드(Jalan HR Rasuna Said) 거리다.
 
BPTJ 대변인은 "어디까지나 홀짝제 시간의 연장을 결정하는 것은 자카르타 주지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안에는 시간 연장만이 포함되며 대상 도로의 확대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홀짝제 규제는 주지사령 2018년 제155호에 따라 지난 1월 2일부터 연장 시행 중이며,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특별 주지사는 지난 1월 “차량 홀짝제가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2019년에도 홀짝제 규제를 계속 시행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현재 남미 콜롬비아를 방문 중인 아니스 주지사는 이번 제안에 대해서는 아직 코멘트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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