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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E-TLE 시범 운영 중 교통 위반 4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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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10-10 17:21 조회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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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교통 위반 단속 시스템(E-TLE) 시험 도입 후 교통 위반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카르타특별주 경찰 당국과 교통부는 지난 1일부터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전자 교통 위반 단속 시스템(E-TLE)의 시험 도입을 실시한 결과, 교통 위반이 40% 감소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 경찰 교통부 유숩 소장은 꼼빠스와의 인터뷰에서 "시범 운영 5일째인 지난 5일 자카르타에서 적발된 교통 위반 건수는 53건으로, 평소 같은 기간의 93건에 비해 40% 감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전자 교통 위반 단속 시스템(E-TLE)은 이달 1일부터 자카르타 중심부 땀린 거리의 사리나 백화점 전부터 모나스(독립기념탑) 앞 사거리까지의 구간에서 설치된 감시 카메라를 이용하여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시험 운영 기간 동안 위반 차량에 대한 벌칙은 적용하지 않으며, 장기적으로는 자카르타의 모든 거리에 카메라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E-TLE는 교통 위반 차량의 사진을 교통관리센터(TMC·Traffic Management Centre)로 자동 전송하고, 경찰은 차량 소유자의 등록 주소로 범칙금 납부 통지를 송부한다.
 
통지 후 14일 이내에 위반자가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차량등록증(STNK)의 정지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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