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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마따하리 백화점 창업자, 서부 자바서 사망한 채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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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3-12 15:34 조회1,0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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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대기업 마따하리 백화점의 창업자인 하리 다르마완(Hari Darmawan, 78)씨가 사망한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리는 지난 9일 밤 실종 됐다는 보도가 있은지 하루 만인 10일 오전, 서부 자바 보고르를 흐르는 찔리웅 강 인근의 암석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리씨는 이 지역의 별장에 머물고 있었으나 9일 오후 9시 30분경부터 실종돼 경찰이 수색을 계속해왔다.
 
시신은 찌아위 종합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이며,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리는 남부 술라웨시주의 마까사르 출신으로 1958년 '마따하리'를 창업해 중앙 자카르타에 소매점을 개설했다. 마따하리가 국내 최대 규모로서 상징적인 백화점으로 빠르게 변모하는 동안 백화점 열기에 힘을 실었으며, 2000~2004년에는 인도네시아 유통협회(Aprindo)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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