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5일 인도네시아 국군(TNI) 80주년 기념식(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2025년 인도네시아 국군(TNI)은 주력 무기 체계, 즉 방어 장비를 확장하고 수백 개 단위의 대대를 증설했다. 지난 29일 꼼빠스닷컴에 따르면, 정부는 군과 함께 새로운 방어 장비 조달 및 여러 전략 플랫폼
정치
2026-01-02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대한민국도 세계도 전례 없는 불확실성과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은 다시 국제사회에 복귀하였습니다.
2026-01-01
안녕하십니까.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장 김태화입니다. 존경하는 재인도네시아 체육 가족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우리 선수단과 체육회를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는 한인동포 여러분께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
사회∙종교
2025년 12월 24일, 북수마뜨라 델리 스르당 지역의 꾸알라나무 국제공항에서 태국에 밀수되었다가 구조되어 환송된 암컷 따빠눌리 오랑우탄(Pongo tapanuliensis) 한 마리가 우리 밖을 내다보고 있다. (사진=자카르타포스트/북수마뜨라 천연자원보호국) 지난 12월 24일 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돌아온 오랑우탄 네 마리는
문화∙스포츠
2025-12-31
2025년 12월 22일, 아쩨의 로꼽 지역 주민들이 홍수에 휩쓸린 집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사진=안따라/Irwansyah Putra) 강력한 홍수가 아쩨 지역을 강타한 지 거의 5주가 지난 지금, 정부의 미온적인 재난 대응에 대한 분노가 계속 커지면서 거리 시위와 일부 지역에서 주민들이 과거 분리주의 반란군 자유아쩨운동(GA
사건∙사고
2025-12-30
자카르타 플라네타리움 (사진=인스타그램 계정@tim.cikini 캡처) 자카르타 플라네타리움 및 천문대(Jakarta Planetarium and Observatory)가 13년 만에 지난 12월 23일 재개관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시설은 인프라 노후화와 운영 문제로 10년 이상 폐쇄됐었다. &
2025-12-29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 (사진=KPK 홈페이지) 최근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이하 KPK)는 반뜬, 자카르타, 서부 자바, 남깔리만딴에서 여러 차례의 급습 작전을 벌여 검사와 군수를 포함해 최소 25명의 부패 혐의자를 체포했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벌어진 일들이다. 이는 2019년 KPK법 개정으로 행정부의 감독을 받
■ 경제/사회/종교/교육 - 국부펀드 다난따라(Danantara)가 쁘라보워 대통령이 추진하는 메카 순례 마을 건설 계획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부지를 매입하는 최종 단계에 접어듬. 이 계획은 순례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순례자들을 위한 편의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것 (12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
2025-12-27
■ 정치/ 외교 - 현 행정부를 지지하는 정당들은 현행 지자체장 직접선거제도를 폐지하자는 대통령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 하지만 민주화 운동가들은 이 제안이 민주적 책임성을 약화시키고 어렵게 이뤄낸 민주개혁을 되돌릴 위험이 있다며 강력 반대.(12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 띠또 내무부 장관은 말레이시아
프래그먼츠(Fragments)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K-크런치 클래식은 한국 전통 과자인 누룽지를 겹겹이 쌓아 구운 치즈 디저트인 '누룽지' 치즈케이크다 (자카르타포스트/Fragments) 한류가 이미 오랫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음악, 패션, 미용, 음식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인도네시아인들의 취향 형성에 기여해 왔는데 이제는
2025-12-24
수까르노 하따 공항에 설치된 자동 출입국 검색대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반뜬주 땅그랑 소재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 출입국 심사소가 2025년 한 해 동안 727명의 외국인 입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수까르노 하따 공항 출입국 심사소장 갈리 P. 까르띠까 쁘르다나는 지난 21일, “수
11월 25일 북수마뜨라 시볼가 지역 피해 영상 캡처(출처=틱톡) 인도네시아 수마뜨라를 강타한 홍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에도 불구, 중앙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국제 구호물자 반입을 막으면서 해당 지자체들과 이재민들의 불만과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피해 상황이 지자체의 복구 역량을 명백히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