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서부깔리만딴 스까다우 지역의 산림 지대에 추락한 매튜 에어 소속 에어버스 H130 헬리콥터의 잔해(사진=안따라포토/서깔리만딴 스까다우 경찰 제공) 인도네시아 서부 깔리만딴에서 탑승자 8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비행 중 연락이 두절된 뒤, 수색 당국이 사고 현장을 확인했다고 16일 자카르타글로브가 전했다. &nbs
사건∙사고
2026-04-17
지난달 인턴 의사 3명이 잇따라 사망한 사건을 둘러싸고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 여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자카르타포스트가 전했다. 서부자바주 수까부미에서 인턴 과정을 밟고 있는 유나(24)는 최근 인터뷰에서 “연간 휴가가 단 4일에 불과하고, 일부 수련기관에서는 병가까지 이 안에 포함된다”며 “아프면
보건∙의료
2026-04-16
린자니 산 (사진=위키피디아/Suryanata budi) 인도네시아 서누사뜽가라 롬복 북부에 위치한 린자니 산 국립공원(Taman Nasional Gunung Rinjani)에서 드론을 소지한 외국인 등산객 2명이 적발돼 당국이 제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두 명의 외국인 등산객은 서로 다른 트레킹 업체를 통해
2026-04-15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주력 정책인 무상 급식 프로그램이 2025년 1월 6일 처음 시행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BGN)이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을 둘러싼 예산 집행 문제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각종 캠페인과 직원 교육,
사회∙종교
인도네시아 대통령 쁘라보워 수비안또는 2026년 4월 13일 크렘린궁에서 러시아 연방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회담을 가졌다. (사진= (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비서실 언론미디어국/Muchlis Jr)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경제, 에너지, 우주, 농업, 산업,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
정치
2026-04-14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왼쪽)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 행정부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75%를 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여론조사기관 폴트래킹 인도네시아(Poltracking Indonesia )가 3월
서부 자바 브까시 땀분 지역의 논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엘니뇨 재발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산불 대응과 식량 안보 대책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기상청(BMKG)은 태평양 해수면 온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올해 중반 약 83% 확률로 약~중간 강도의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2026-04-13
2026년 4월 6일, 서누사뜽가라 롬복 해역에서 어뢰처럼 생긴 물체가 떠 있는 것이 발견됐다.(사진=자카르타글로브/인도네시아 경찰) 인도네시아 당국은 유명 관광지 길리 뜨라왕안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어뢰 형태의 미확인 물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8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해당 물체는 지난 6일 오전, 해안에서 약 16km 떨
2026-04-09
논란이 된 민원 해결 사진 (사진= Threads@seinsh) 동부 자카르타 공공시설 관리 직원이 민원 처리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이미지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빠사르 르보 지역의 깔리사리 주민이 불법 주차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수십 명의 인도네시아 언론인이 취재 중에 당한 군인들의 폭력을 비난하며 시위를 벌였다.2016.8.25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인도네시아의 저명한 여론조사 기관 창립자가 대통령 쁘라보워 수비안또를 “제거해야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해 친정부 인사들로부터 반역 혐의까지 거론
2026-04-08
2025년 인도네시아 국군창설 80주년 기념 행사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군(TNI)이 네덜란드산 식료품 밀수 시도를 적발한 가운데, 군의 민간 영역 개입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군은 지난 3월 31일 리아우주에서 작전을 벌여 밀수 의심 화물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
지난 1월 폭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을 자동차가 지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르며 최소 1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대피했다. 당국은 계절 전환기(pancaroba)를 맞아 당분간 극단적 기상이 지속될 것으로 경고했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