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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투자 | 1월 외국인 관광객수 5.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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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edy 작성일14-05-28 21:10 조회6,6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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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주 8% 감소 이어 리아우주 42% 감소로 최대
호텔 가동율도 하락…23개주 평균 가동율 46.5%
 
인도네시아의 1월 외국인 관광객수가 감소했다.
최근 현지 언론에 따르면, 1월의 외국인 관광객수는 전년동월대비 5.88% 감소한 61만 4,328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현관문 19군데 가운데 12군데에서 마이너스 성장으로 나타났다.
중앙통계국에 따르면, 주요 19개 현관문으로 입국한 관광객수는 6.15% 감소한 58만 1,854명이었다.
입국자 전체의 40% 가까이가 이용하는 발리주 응우라라이 공항은 8.08% 감소한 22만 9,561명이었다. 리아우제도주 빈딴 섬의 딴중삐난항이 41.84% 감소하여 하락폭이 가장 컸고, 서부 깔리만딴주의 엔띠꽁이 41.14% 감소, 북부 술라웨시주 마나도의 삼 라뚜랑이 공항이 39.35% 감소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고급 호텔들의 가동율도 하락했다. 주요 23개주의 성급호텔의 평균 가동률은 46.51%이다. 50%대 감소가 4개주, 40%대 감소가 10개주, 30%대 감소가 9개주로 나타났다.
 평균 숙박일수는 외국인이 3.02일, 인도네시아인이 1.72일이며, 외국인의 체재지로 가장 길었던 곳은 남부 수마트라주의 5.51일이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수를 전년대비 12% 증가한 900만명으로 올린다는 목표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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