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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투자 | 인재소개회사 JAC, 수라바야에 네번째 지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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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harma 작성일14-05-28 19:59 조회6,5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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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 리크루먼트는 인도네시아의 제2 도시인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시에서 인재소개업무 등에 나선다.
국내외 기업이 생산거점으로 주목하고 있는 움직임에 맞추어 지난 2일부터 지점 영업을 시작했다. 일본인 컨설턴트도 놓고 일본기업의 서포트 체제를 갖추었다. 현지에서는 자카르타 본사, 서부 자바주 브까시군, 까라왕의 양 지점에 이어 4번째 거점이다.
 수라바야 지점은 수라바야시 빵리마 수디르만 거리의 사무빌딩 ‘인티랜드 타워’의 2층에 설치했다. 이 시 출신인 윌리엄 위달트 씨가 소장을 맡고,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 사업회사 JAC 비즈니스 센터인 마츠이 시니어 어드바이저도 상주한다. 직원을 순차적으로 늘려 10명 체제로 할 계획이다.
 일본회사와 현지기업 대상으로 인재소개 외에 비즈니스 컨설팅, 비즈니스 매칭, 현지시찰, 각종 수속 대행, 번역, 통역 서비스 등도 맡는다. 법인 대상의 연수와 워크숍, 인도네시아의 경제∙정치∙사회∙시장 분석 등에 관한 세미나, 노무대책∙인사문제의 강연회 등도 실시한다.
 수라바야에서는 주변의 공업단지를 포함한 최저임금이 수도권과 비교하면 크게 낮고 제조업의 진출이 늘고 있는 것도 있어 지점을 두었다.
일본기업으로는 오츠카제약, 유니참, 아지노모토 등이 공장을 갖고 있으며, 야쿠르트 등도 공장을 짓고 있다. 동부 자바부의 일본인회에는 현재 약 50개사가 가맹되어 있으며, 최근 수년간 증가 추세이다. 일본을 중심으로 한 고객기업에 현지에 필요한 인재의 소개에서 각종 수속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사업기반을 굳히는 것이 목적이다.
 JAC 리쿠르먼트는 세계 10개국 및 지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거점은 2002년에 설치했다. 올해는 이 밖에, 서부 자바주 까라왕의 스루야찝뜨라 공업단지에 렌탈 사무실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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