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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인니 석탄업체, 발전사업 참여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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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5-08-20 13:44 조회4,2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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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가격하락 따른 수익감소 대비”
국영석탄∙민간기업 잇따라 火電 발표
 
 국제신용평가회사 S&P는 인도네시아의 각 석탄회사가 발전사업 참여를 가속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경영다각화로, 석탄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감소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풀이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석탄업협회 (APBI)에 의하면, 올해 4~6월 석탄평균가격은 1톤당 90달로 지난해 120달러에서 크게 하락했다. 중국경제의 감속과 유럽의 금융위기 등에 의해 가격하락 경향은 향후 수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S&P는 따라서 석탄회사마다 경영다각화의 일환으로 안정된 수익이 전망되는 발전사업에 큰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미 산탄지의 갱구 등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덧붙였다.
 
 올해 9월 국영석탄 땀방 바뚜바라 부낏 아삼 (PTBA)은 중국화전집단(CHD)과 합작으로 남부수마트라주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달에는 복합기업 시나르마스그룹의 DSSP 파워 숨셀이 남부수마트라주 무시 바뉴아신군의 탄갱 부근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중국의 국가개발은행과 3억 1,800만 달러의 융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보고했다.
 
 S&P는 발전사업 참여에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전제, 이 같은 위험에 대한 주의를 환기했다. 각 석탄회사는 전력업계에서 좋은 실적을 보인 기업과 제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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