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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프라 | 日 아지노모토, 액체조미료 전문공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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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harma 작성일14-05-28 19:25 조회6,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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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억엔 투자…’사오리’ 생산능력 2배로 확대
 
 일본 기업 아지노모토는 29일 인도네시아에 액체조미료의 전문공장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자카르타 근교에서 조업하는 기존공장의 부지 내에 947억 5,000억 루피아를 투자하여 건물을 짓는다.
현지의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볶음음식에 사용되는 액체조미료 ‘사오리’를 위탁생산에서 자사생산으로 전환하여, 생산능력을 현재의 2배로 올린다.
 서부 자바주 까라왕군의 까라왕 공업단지(KIIC) 내에서 작년 12월에 가동시킨 공장의 부지(약17만 평방미터)에 건물면적 2,000평방미터의 전문공장을 새로 설치한다. 올해 2월에 착공했으며, 내년 6월에 완공 예정이다.
 사오리의 생산을 현지의 위탁공장과 동부 자바주 모조끄르또의 자사공장에서 새 공장으로 집약시켜 효율적이며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한다.
 사오리의 매출액은 매년 30%정도 성장하고 있어 생산능력의 확대에 들어갔다. 아지노모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액체조미료의 총수요는 연간 25만~30만 톤으로 추정되며, 경제성장에 따른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연율 10% 정도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사오리를 포함한 굴소스와 데리야끼소스의 총수요는 연간 1만 톤 정도로 이 시장에서 사오리는 점유율 1위이다.
한편 아지노모토는 인도네시아에서 모조켈트 공장에서 과립의 풍미 조미료인 ‘마사코’, 맛 조미료 ‘아지노모토’, 메뉴용 조미료 ‘사지크’, 마요네즈 소스 ‘마유미’를 각각 생산하고 있다. 카라왕 공장은 마사코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지용 외에 향후에는 중동 및 북 아프리카 등 이슬람권으로의 수출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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