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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투자 | 주한 인니대사관과 BNI, 인니 중소기업 한국진출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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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2-06-28 10:02 조회8,9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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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BNI 서울지점 (BNI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국영은행 BNI(Bank Negara Indonesia)는 한국에서 열린 `2022 수입상품전시회(Import Goods Fair, IGF)`를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을 한국으로 들여오기 위해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과 협력했다.
 
2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BNI는 이 행사를 위해 가구와 목제품, 은제품, 커피 및 기타 식품에 특화된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들을 초청했다.
 
BNI의 소비재 사업 책임자인 꼬리나 릴라 까날리스(Corina Lyla Karnalies)는 성명을 통해 한국인의 82%가 도시에 살고 있고 기대수명이 길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한국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들에게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고 말했다.
 
2022 수입상품전시회는 한국 내에서 유일한 수입상품 전문 B2B 소싱 박람회로 한국수입협회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했고, 60여 개국이 참가해 각국의 대표 상품들을 선보였다.
 
이 박람회에서는 식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생활·가정장식, 뷰티, 화장품, 무역·관광 서비스 등 국내외 중소기업(SME) 제품들이 전시됐으며 무역 정책 설명회뿐만 아니라 세미나도 열린다.
 
BNI는 이번에 한국수입협회(Korean Importers Association, KOIMA)와 양해각서도 체결했으며, 이 협정에 따라 두 기관은 인도네시아 수출업체와 한국 수입업체 간의 정보 교환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주한 인도네시아 간디 술리스띠얀또(Gandi Sulistiyanto) 대사는 이번 협정으로 BNI가 인도네시아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수출업자들이 한국 수입업자들을 만나는 동시에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BNI의 역할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NI는 인도네시아 국영은행으로 2016년 인도네시아 은행 중 처음으로 서울에 지점을 설립했다[자카르타포스트/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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