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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 | 인니 정부 비보조 휘발유 가격 인상... 4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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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2-04-01 01:03 조회9,6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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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Pertamax 리터당 12,500루피아로 인상
-Pertalite는 7,650루피아 유지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쁘르따미나(Pertamina는 2022년 4월 1일 부터 비보조 유류인 쁘르따막스(Pertamax)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CNBC인도네시아 등이 31일 보도했다.
 
비보조 휘발유 RON 92의 이전 가격인 리터당 9,000루피아에서 3,500루피아 인상돼 리터당 12,500루피아(자동차 연료세 5%지역)로 조정됐다.
 
쁘르따막스 가격 인상은 16개 주에서 적용되는데, 지방에 따라 인상폭은 3,500루피아에서 3,550루피아 사이다.  
 
쁘르따미나는 31일 홈페이지 공식발표를 통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세계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치솟고 이로 인해 2022년 3월 24일 현재 인도네시아 원유가격(ICP)이 배럴당 114.55 달러까지 올랐는데 이는 배럴당 73.36달러였던 지난해 12월보다 56%이상 급등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쁘르따미나는 전국의 모든 지역에 연료를 공급하는데 전념해야 하며 쁘르따미나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운영 라인에서 엄격한 효율성을 구현하는 것 외에도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적 조건을 고려하면서 유류(BBM)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쁘르따미나 설명에 따르면, 대중의 17%가 사용하는 비보조 연료에 대해서만 가격 인상이 이루어졌으며, 이중 쁘르따막스의 총 소비량은 14%이고 나머지는 쁘르따막스 뚜르보(Pertamax Turbo), 덱스릿(Dexlite) 및 쁘르따미나 덱스(Pertamina Dex)가 차지한다.
 
한편, 국민 전체의 83%가 소비하는 정부보조 유류 쁘르따릿 (Pertalite)과 보조 경유(Solar Subsidi) 가격은 변동없이 리터당 7,650루피아로 유지된다. [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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