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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신∙IT | 프랑스, 인도네시아 데이터 센터 타당성 조사 비용 1억9천만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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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9-20 12:24 조회3,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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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는 인도네시아 재무부와 은행 기관을 통해 국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위해 1억 9천만 달러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개발기획부(National Development Planning Agency, Bappenas)는 프랑스 엔지니어링 회사인 소프레콤(Sofrecom)를 이번 타당성 조사기관으로 임명했으며, 이 자금은 수출 보증기관인 Bpifrance 수출 보증(Bpifrance Assurance Export)에 의해 보증될 예정이다.
 
주인도네시아 프랑스 대사관은 지난 수요일 보도 자료에서 자금조달 형태와 규모를 결정할 금융협정에 서명함에 따라 사업시행의 가장 중요한 조치가 취해졌고 많은 프랑스 회사들이 다가오는 연구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였다고 설명했다.
 
데이터 센터는 인도네시아의 전자 정부 개발을 지원하고 데이터 주권과 데이터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것이다.
 
프랑스 대사관은 인도네시아 넓은 지역 간 거리를 감안할 때 전자정부 개발만이 COVID-19 위기와 이동 제한을 극복할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라고 말했다
 
2020년 통신정보부와 인도네시아 주재 프랑스 대사 올리버 챔바드(Oliver Chambard)는 인도네시아에서 국가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텔레비전 송신소(television transmitting stations, ITTS) 개선 및 위성 프로젝트 등 세 가지 기술협력 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
 
Thales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IT산업은 최근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로의 강력한 변화에 따라 향후 4년 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T투자의 선두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자카르타포스트/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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