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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시 | 중앙은행, 올해 전자상거래액 337조 루피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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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4-05 15:14 조회4,8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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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BI)은 국가경제와 금융시스템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금융시스템의 디지털화를 최우선 달성해야 할 목표로 정했다.
 
페리 와르지요(Perry Warjiyo) 중앙은행 총재는 디지털화 영역확장과 신속추진팀을 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은 핀텍(Fintech)기술을 이용하여 은행간 결제시스템을 대체할 디지털뱅킹 시스템을 고안하게 될 것이며, 중앙은행은 이러한 다양한 노력을 통하여 금융산업의 긍정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페리 총재는 올해 전자상거래(e-commerce)금액은 337조 루피아로 작년 253조 루피아 보다33% 증가할 것이라고 4월5일 인도네시아 디지털 금융축제 개막식에서 말하였다.
 
또한 전자화폐 사용액은 올해 266조 루피아로 작년 201조 루피아 대비 32%의 성장할 것이며, 디지털 은행 거래 목표액은 32,200조 루피아로 작년 27,000조 루피아 대비 19% 성장할 것으로 책정하였다.
 
중앙은행은 2019년 발표한 디지털화 로드맵에 따라 인도네시아 경제와 금융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며, 새로운 금융결제시스템도입을 위해 인도네시아 표준 QR코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페리 총재는 말하였다.
 
중앙은행은 국가경제와 금융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페리 총재는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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