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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신∙IT | 아마존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인도네시아에 첫 데이터 센터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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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3-01 11:05 조회15,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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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6년 동안 가장 중요한 투자 중 하나로 인도네시아에 데이터 센터(IDC)를 건립할 계획이며, 이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디지털 시장으로 63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영업, 마케팅 및 운영 담당 부사장 겸 사장 진 필립 코르토이스(Jean-Philippe Courtois)가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 센터가 100%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것이며, IDC의 한 연구를 참고하여 국내 고객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통하여 63억 달러의 신규 매출을 창출할 것이며 향후 4년 동안 6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디지털 기회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도록 2021년 말까지 2,400만 사람들에게 AI, 사이버 보안, 데이터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술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자상거래 회사인 부깔라빡과 국영 에너지 회사인 쁘르따미나를 포함한 많은 인도네시아 기업들과 업무제휴를 했다.
 
통신정보부 장관 조니 플래이트(Johnny G. Plate)는 선진 클라우드 솔루션의 선도적인 글로벌 공급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지 데이터 센터 설립, 디지털 기술인력 양성을 통해 기술혁신, 경제 회복,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으며, 디지털 경제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투자를 환영하고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구글의 연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경제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2025년에 1,240억 달러의 총 상품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 연구에서 디지털 인재의 부족을 디지털 경제 성장에 도달하기 위한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다.
 
정부는 국가 산업을 변화시키기 위한 인도네시아 4.0 이니셔티브에 따라 기술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도록 장려해왔다. 지난해 아마존이 서부자바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28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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