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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시아태평양지역 부동산거래 20% 상승 예상 > 경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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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프라 | 2021년 아시아태평양지역 부동산거래 20%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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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2-14 19:36 조회1,0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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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부동산 컨설팅사인 JLL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부동산 거래액이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0년 부동산 거래액은 2019년에 비해 20% 감소했다. 사실은 작년 3분기 까지의 투자액은 이보다 더 감소하였으나 4분기에 부동산시장이 개선되어 회복된 수치이다.
 
2020년 4분기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동북아시아 지역이며, 그 중에서도 일본의 부동산 거래액이 전분기 대비 37% 상승으로 가장 컸으며 중국이 21%, 한국이 16% 상승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는 국내 자금공급 확대에 따른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큰 요인이라고 JLL은 분석하였다. 특히, 물류창고업이 연 29% 상승하였고, 다가족주택 연26% 상승하였다. 이 두가지 부동산거래액은 2020년 전체 부동산 거래액의 30%를 차지했다.
 
이에 반해, 호텔, 소매업, 사무실 임대업에 대한 부동산거래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받아 각각 평균 25%가량 하락하였다.
 
JJL의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도 물류창고업과 다가구주택의 부동산 거래의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호텔업, 소매업, 사무실 임대업의 부동산거래는 경기회복 속도가 관건이라고 예상하였다
 
다가구 주택이란 1채 이상의 다가구 주택으로 가장 작은 것이 두 가구 복합주택이며 3가구, 4가구 복합주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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