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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시 |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주식 브로커리지 최정상 자리에 우뚝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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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2-12 11:05 조회1,1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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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심태용 법인장 (미래에셋대우 제공)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법인(현지명 : PT Mirae Asset Sekuritas Indonesia)이 인도네시아 주식 브로커리지 M/S 1위를 기록하였다. 2020년 (IDX 자료 기준)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법인은 현지 주식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9.19%의 M/S로 업계 1위를 달성하였다. 
 
105개 증권사가 난립해 있는 현지 증권사들 가운데 70여개사가 약정 1%에도 못 미치는 현실 속에서 일궈낸 결과물이다. 
 
M/S 상위 증권사 대다수가 블록딜(Block Deal) 위주의 국영 증권사 및 외국인 펀드 주문을 수취하는 미국 및 유럽계 증권사임을 감안하면 그 의미는 배가된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도 현지 국영보험사인 지와스라야사의 보험금 지급 불능 및 코로나19에 따른 여파로 시장 전체 거래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한 가운데 미래에셋대우의 거래금액은 오히려 97.5%로 급증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미래에셋대우의 이러한 성장 비결은 일관된 중장기 전략에 바탕을 둔 과감한 투자와 철저한 현지화, 발빠른 의사결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진출 초기부터 리테일 주식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주목하여, 회사의 전방위적 역량을 온라인부문에 집중시켰고, 인도네시아 최초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론칭하며 확고한 1위 온라인 리테일 증권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현지 우수 인력을 중심으로, 현지에 부합한 영업 방식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는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자카르타, 메단, 수라바야 등 인도네시아 전역에 진출해 있는 28개 영업소를 통해 신규 고객을 발굴하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리서치 자료를 카툰 형식으로 발간하고 있으며, 상장 기업 및 다양한 투자 컨텐츠에 대해 여러 형태의 비디오로 배포하는 등 아직 금융 수준이 낮은 현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식 투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 제작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위기 상황 속에서 적극적 의사 결정 및 빠른 실행도 한 몫했다. 코로나19로 주식시장 급락 및 거래대금이 급감하면서 타 증권사들이 영업 비용을 축소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최초로 실전투자대회 및 상장종목 종가 맞추기 이벤트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및 다양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여, 인도네시아판 동학 개미 운동 열풍을 주도하였다.
 
또한 적시에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 등 론칭하며, 신규 고객이 간편하게 계좌개설을 가능하게 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에서 발간되는 데일리카툰(좌) 유튜브 인도네시아 슈퍼스탁 영상(우)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대표 심태용 법인장은 “현재 390만명 수준인 인도네시아 투자자수는 인도네시아 전체 인구(약 2억 7천만명)의 2% 미만에 불과할 정도로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향후에도 주식 브로커리지 시장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현지 고객에 니즈에 부합하는 WM 상품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액자산가 대상 WM영업, 홀세일영업,IB 등 전 분야에서도 최상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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