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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2월4일,중앙은행 유동성 자금 14조 1,600억 루피아 은행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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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1-02-10 17:33 조회1,0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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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징후가 발생할 때까지 저금리 정책과 시중은행에 대한 유동성 자금 공급을 지속할 예정이다. 
 
페리(Perry Warjiyo)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2월 4일 14조1,600억 루피아의 유동성 자금을 시중은행에 공급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20년에는 국민총생산(Produk Domestik Bruto ,PDB)의 4.8%에 해당하는 740.7조 루피아의 통화공급확대(Quantitative Easing ,QE)를 하였다. 이 QE는 신흥국 중 가장 큰 규모이다.
 
2020년 중 중앙은행은 통화공급확대는 726조 5,700억 루피아를 추가로 공급하였다고 페리 총재는 말하였다.
 
지불준비금(Giro Wajib Minimum ,GWM) 155조 루피아를 줄여주고, 555조 7,700억 루피아의 통화공급을 확대하였다.
 
지난해 12월에만 31.67%의 제3통화(Dana Pihak Ketiga ,AL/DPK)를 공급하였고, 은행간 오버나이트 은행간(Pasar Uang Antarbank ,PUAB) 금리 할인액이 3.04%에 해당된다.
 
한편 중앙은행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기준금리를 125bps 하락한 3.75%로 유지하고 있다. 이는 2103년 이후 최저이다.
 
페리 총재는 유동성 확대 정책과 은행 대출 구조조정을 통하여 국가경제 회복에 필요한 자금공급 확대와 금융비용 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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