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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물류 | 인니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코로나19로 2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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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5-28 14:52 조회5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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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IT 조사 기관인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IDC) 1분기(1~3) 인도네시아 스마트폰 판매 대수가 750만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24.1%, 전년 동기 대비 7.3% 각각 감소했다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점포가 폐쇄된 점 등을 배경으로 1분기 판매량이 지난 2년 중 가장 낮았다.

브랜드별 시장 점유율은 중국의 비보(VIVO) 27.4% 가장 높았다. 전기 선두였던 중국 오뽀(OPPO)2위로 떨어졌다. 한국의 삼성은 3위를 유지했다. 4, 5위는 샤오미와 리얼미(Realme)였다.

인도네시아 국내에 공장이 있는 업체는 1~2월은 충분한 부품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정상적으로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지만, 3 들어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했다또한 3월부터 인도네시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책을 강화하는 대규모사회제약(PSBB)을 시행함에 따라 소매 점포가 폐쇄되는 시장 둔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페브리안 IDC 인도네시아 시장분석가는 19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3분기(7~9)까지 침체가 계속 "이라고 예측했다한편, 불법 상품을 규제하기 위한 단말기 식별 번호(IMEI)가 시행됨에 따라 장기적으로 국내 스마트폰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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