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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재무장관 “재정 적자, GDP 대비 6.27%로 확대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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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5-25 10:37 조회7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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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물야니 인드라와띠(Sri Mulyani Indrawati) 재무부 장관은 올해 재정 적자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6.27%로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을 발표했다.
 
현지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에 의한 세출 확대와 세입 축소에의해서, 지난 4월 3일에 시행된 대통령령 ‘2020년 제54호’에서 수정한 5.07%를 큰 폭으로 웃돌 전망이다.
 
세출은 대통령령 추경에서 4% 증가한 2,720조 1,000억 루피아. 스리 장관은 “중소영세기업의 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을 위한 전기요금 감면을 9월까지, 현금급여형 사회지원을 12월까지 각각 연장하는 것과 기타 경기부양책으로 지출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코로나19에 대한 국가경제회복(PEN∙Pemulihan Ekonomi Nasional) 프로그램은 641조 1,700억 루피아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세입은 4% 감소한 1,691조 6,000억 루피아로 설정했다. 세수, 세외수입 모두 4% 감소로 예상했다.
 
한편 재정 적자액은 21% 증가한 1,028조 5,000억 루피아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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