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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 | 쁘르따미나, 발릭빠빤 정유시설 5월 말까지 조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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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05-19 11:49 조회1,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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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석유 연료 수요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4월 2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약 40일간 동부 깔리만딴의 발릭빠빤 정유 조업을 중단했다. 이 기간 동안 정유시설 수리 등을 실시 중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쁘르따미나의 화지리야 홍보 부장은 "발릭빠빤 정유시설은 주로 동부, 북부 깔리만딴으로 휘발유와 경유를 공급하고 있다. 평상시에 비해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에 공급 부족에 빠질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 
 
이 정유시설은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인 레귤러 가솔린 '쁘리미엄(Premium)'의 재고량이 13일분, 옥탄가 92 가솔린 ‘쁘르따맥스(Pertamax)'가 22일분, 보조금 지급 경유 ‘솔라(Solar)’가 12일분, 경유 ‘쁘르따미나 덱스(Pertamina Dex)'가 84일분 확보되어 있다.
 
4월부터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일일 소비량은 동부 깔리만딴주에서 휘발유가 1~3월의 하루 평균 소비량 대비 28% 감소한 1,322킬로리터, 경유가 17% 감소한 623킬로리터였다. 북부 깔리만딴에서는 가솔린이 25% 감소한 249킬로리터, 경유가 20% 감소한 77킬로리터였다.
 
한편, 3월 1일 이후 전국의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일일 소비량은 휘발유가 1~2월 대비 18% 감소, 경유는 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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