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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 | LPG 7월에 15% 가격 인상 계획 <1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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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ian 작성일14-05-28 18:20 조회6,0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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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광물자원부·국영기업부에 제안
 
국영 석유회사 쁘르따미나(PT Pertamina)는 11일 가정용 12kg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을 7월 1일부터 15% 인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1kg 당 가격을 1천 루피아 인상할 방침이다.
쁘르따미나는 이날 2015년 1월 1일과 7월 1일에도 각각 kg 당 1천 500루피아를 인상하고 이후 2016년 1월 1일, 7월 1일에 또다시 kg 당 1천 500 루피아씩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12일자에 따르면 하눙 부드야 쁘르따미나 판매국장은 전날 “이런 가격인상 계획에 대해 이미 에너지광물자원부와 국영기업부에 제안서를 송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수실로 시스워우또모 에너지광물자원부 차관은 “쁘르따미나 측의 제안에 아직 관련부처로부터 최종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쁘르따미나는 연초에 비보조금 대상 12kg들이 LPG가격을 1kg당 약 4,000루피아 정도 인상한 바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조치는 유도요노 대통령으로부터 사회적 영향이 크다는 이유로 가격 재검토를 지시 받아, 1주일 후에 가격인상 폭을 1,000 루피아로 축소했었다.
쁘르따미나는 LPG 사업에서 과거 5년간 22조 루피아의 손실을 입었다. 루피아 약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1월의 가격인상만으로는 지속되는 적자 확대를 막을 수 없어 올해에도 손실액 규모는 6조 루피아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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