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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 | 국영 전력 PLN, EV 이용자에 우대 요금 제공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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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9-10 12:13 조회3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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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지난 4일, 전기자동차(EV)의 이용자에 대하여 우대 요금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뗌뽀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은 PLN 측이 EV 및 저탄소차량(LCEV) 전시회 ‘인도네시아 일렉트릭 모터쇼 2019(IEMS 2019)’에서 밝혔다. 남부 자카르타 발라이 까르띠니 전시장에서 4일 개막한 IEMS 2019는 EV 전문 전시회로는 국내에서는 처음 열렸다.
 
PLN 관계자는 "EV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특별히 충전 요금을 1킬로와트 당 1,640루피아로 설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대 요금을 가솔린 가격보다 30~40% 저렴하게 하고 싶다”며 “그러기 위해서라도 다른 국영 기업과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기 이륜차의 이용자에 대해서는 75% 할인 외에도 야간 충전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30% 더 할인한다. 이 제도는 연말까지 실시한다.
 
한편 PLN은 수도 자카르타 각지에 총 14개의 충전소를 설치하는 계획을 밝혔다. 이 중 1개는 20분 안에 EV 충전을 완료할 수 있는 초고속 충전 스테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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