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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신∙IT | 그랩, 람뿡과 빨렘방서 취소수수료 부과 시스템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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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6-19 23:36 조회9,8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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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계 배차 서비스 대기업 그랩 인도네시아(PT Grab Indonesia)는 17일부터 람뿡주와 남부 수마뜨라 빨렘방에서 호출 취소 시 이용객에게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소 수수료는 오토바이 택시가 1,000루피아, 택시는 3,000루피아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취소 수수료는 배차 완료 5분 이후 호출 취소 시 발생한다. 이용객의 개인적 사유로 인해 취소한 경우와 택시가 호출 장소에 도착한 뒤 10분이 지나도(오토바이 택시 5분) 이용객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도 부과된다. 배차 완료 5분 이내에 취소하거나 택시가 도착 예정 시간에서 5분 이상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취소한 경우에는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취소 수수료는 이용객의 전자머니 포인트 서비스 오보(OVO)와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에서 빠져 나간다. 현금을 이용한 이용객일 경우 향후 그랩 이용시 요금에 추가돼 징수된다.
 
한편, 교통부 육운국의 아마드 야니 국장은 "그랩은 이용객에게 취소 수수료를 징수할 수 없다. 그랩에 세부 사항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랩 인도네시아의 뜨리 대변인은 "모든 이용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징수된 수수료는 전액 운전자에게 환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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