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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 |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 하류 부문에 500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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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5-22 22:40 조회1,3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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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는 정유 신설·개수나 석유 화학 제품 공장 건설 등 하류 부문에 500억 달러를 투자해 2026년에는 한국, 중국,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석유 가스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쁘르따미나의 이그나띠우스 이사(석유 화학·제조 메가 프로젝트 담당)는 “2026년 정유 공장의 원유 처리 능력은 현재의 일량 100만 배럴에서 200만 배럴로 두배 뛰었다. 석유 연료의 생산 능력은 현재의 일량 68만 배럴에서 약 2.5배의 170만 배럴로 증가한다. 또한 석유 화학 제품의 연간 생산 능력은 현재 60만톤에서 약 11배인 66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국내 6곳에서 진행중인 정유 신설·개수 공사 외, 서부 자바 발롱안 석유 화학 공장 건설, 수마뜨라 빨렘빙 쁘라주의 바이오 디젤 정제 건설 등이 있다. 이그나띠우스 이사는 "이 같은 투자가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가 7년 뒤 보일 것”이라며 “적어도 20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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